(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도서 《조선음악전집》(전20권)을 출판하였다.
《조선음악전집》에는 항일혁명투쟁시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에서 창작된 가요,가극노래,영화노래,아동가요 등의 노래들과 교향곡,관현악곡,기악중주곡,독주곡 등의 기악곡들이 전반적으로 종합체계화되여있다.
《조선음악전집》 1권과 2권에는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1980년대초까지에 창작된 가요들이 수록되여있다.
3권과 4권에는 1970년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가극예술의 대전성기가 이룩되던 시기에 창작완성된 가극노래들이 수록되여있다.
5권에는 광복후부터 1980년대까지 조선에서 창작된 수많은 영화들의 노래가, 6권에는 아동가요들이, 7권에는 수백편의 가요들이 련이어 수록되여있다.
8권과 9권에는 교향곡들인 《피바다》,《꽃파는 처녀》를 비롯하여 수십편의 관현악곡들이 그리고 10권과 11,12권에는 1960년대말부터 1990년까지 시기에 창작된 기악중주곡들이 수록되여있다.
13권과 14권에는 민족적이면서도 현대적미감이 나는 우리 식의 독특한 경음악곡들이, 15권과 16권에는 취주악곡들이 수록되여있다.
17권부터 20권사이에는 무용음악과 교향곡,독주곡,협주곡들이 수록되여있다.
이 도서는 김정일동지의 구상과 발기,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찬란한 개화기를 맞이한 주체의 문학예술의 귀중한 문화적재보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