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한국원자력연구소》가 1983년부터 1987년사이에 렬화우라니움탄두용 금속우라니움을 개발한것이 새로 탄로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록색련합과 민주로동당 《국회의원》 조승수가 21일 《국회》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1982년 《한국원자력연구소》가 《국방과학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미국에서 수입한 렬화우라니움을 수백㎏의 대전차포탄두용 금속우라니움으로 전환하였던 사실에 언급하였다. 이 사실을 미국정보기관이 이미 알고있었다고 그들은 증언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의 핵무기개발사실과 이를 묵인조장한 미국의 죄행이 련이어 폭로되면서 조선반도핵위기를 몰아온 장본인들의 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