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국이 뉴 멕시코주의 공군기지에 있는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부대를 남조선의 군산비행장에 배치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는 19일 년례보고서를 통해 이 사실을 밝히면서 《미국방성이 주한미군전력증강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얼마전 미국은 10여대의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를 군산비행장에 배치한바 있다.
최근 미국은 《미군감축에 의한 전투력공백을 메운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침략전쟁준비를 위한 무력증강에 그 어느때보다 발광적으로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