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5일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에서 중국 요화유리집단공사 등복천 총경리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기술실무대표단을 만났다.
여기에는 내각 곽범기부총리와 조윤희건설건재공업상,림경만무역상,외무성 김영일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공장건설진행정형에 대하여 료해하고 중국손님들과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김영남위원장은 중국 당과 정부가 유리공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고 조중친선의 최고상징의 하나로 될 공장을 제 기일에 훌륭히 건설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는 중국 기술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