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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북조선인권법안》에 서명한 부쉬를 규탄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에 의하면 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19일 《북조선인권법안에 서명한 부쉬를 평화의 이름으로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조선인권법안》에 서명한 부쉬의 오만하고 방자한 행위는 평화의 이름으로 심판을 받아야 할 천추에 용서못할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북조선인권법》은 북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정략적수단이라고 까밝히고 성명은 인류의 평화가 아니라 세계의 패권을 노리는것이 미국의 본질이라고 지적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북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결코 보고만있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은 저들이 저지른 범죄적행위를 세계민중앞에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력사의 심판에 때늦은 후회를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북조선인권법》을 페기하고 세계평화질서 수립에 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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