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4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의 주최로 란죠호뜨에서 16일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 로조협회 집행비서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선의 현실을 반영한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인 통일방안이라고 지적하고 협회는 련방제방안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근로자들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협회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이 조선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물로 된다고 인정하며 미군이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