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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부쉬일당의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선전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국제적인 《불량배국가》,《말썽군》으로 몰아대기 위하여 그 무슨 《핵시험설》,《미싸일발사설》, 국가적인 《마약거래설》,《종교탄압설》,《해커전문가양성설》 등 황당하기 그지없는 별의별 험담을 다 늘어놓으며 반공화국중상모략전을 벌리고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부쉬일당의 이와 같은 책동의 리면에는 국제사회앞에서 조미회담을 반대하고 대조선강경일변도정책을 강행한 저들의 부당한 행위를 정당화하는 동시에 부쉬가 재선되는 경우 대조선강경고압정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환경을 미리부터 조성해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그들이 비렬한 반공화국중상모략전을 통해 추구하는 보다 큰 목적은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불안정을 조성하여 동북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하자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동북아시아지배전략은 중국,로씨야도 목표로 하고있다. 미국은 주변나라들을 견제,제압하기 위한 전략을 실현하는데서 저들과 유일하게 적대,대결관계에 있는 우리 나라를 희생물로 만들려 하고있다.

만일 우리 나라가 군사적억제력을 강화하지 않았더라면 이미전에 미국에 먹히워 노예의 비극적운명을 강요당했을것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은 제2이라크,제2중동지역으로 되였을것이다. 바로 우리의 선군정치,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억제력이 있기에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그와 같은 비정상적인 사태가 빚어지지 않고있으며 현 상태가 유지되고있는것이다.

부쉬일당은 우리의 선군정치와 억제력의 위력을 똑바로 파악하고 악랄한 중상모략전으로 우리 공화국을 희생시켜 침략적동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어리석고 파렴치한 망상을 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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