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꾸바신문 <그란마>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발표하신 15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루벤 뻬레스 발데스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7일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대학이 주체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민족간부양성의 중심기지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원대한 포부를 안으시고 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이어 손님들은 대학의 선물관과 김정일령도자께서 학습하시던 교실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특명전권대사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종합대학을 교육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대학은 오늘 나라의 민족간부양성기지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종합대학 교원집단이 민족간부양성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