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44차 전원회의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선군정치를 녀성동맹사업에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사상,선군정치를 동맹사업에 철저히 구현하며 전국녀맹일군열성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에서 제시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함으로써 녀성동맹을 명실공히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전원회의는 녀맹조직들과 일군들이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에 대한 선전을 사상사업의 총적방향,기본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사상교양을 선군사상으로 일관시키며 혁명전통교양,계급교양,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진공적으로 벌림으로써 전 동맹을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녀성들속에서 거리와 마을,가정을 선군시대의 맛이 나게 알뜰히 꾸리며 민족적향취가 넘치고 민족적색채가 짙은 민족옷차림과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기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조직할데 대하여 전원회의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