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로조 부위원장 샤프릴이 오늘 북과 남,해외에 사는 조선사람들은 자주 모여 《우리 민족끼리》에 대하여 열정적으로 강조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말은 간결하고 통속적이지만 그 속에는 조선의 통일을 위한 심원한 진리와 방도가 함축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4돐에 즈음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실현을 위한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끼리》는 민족적자주와 철저한 평화,민족대단결의 사상이다.
이 명제는 다름아닌 김정일각하께서 남조선의 김대중대통령과 상봉하시였을 때 천명되였으며 6.15북남공동선언에 규제되였다.
결국 이 명제는 전민족적인 통일운동을 위한 기본사상으로 공인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