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아브둘라흐 굴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