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교육일군대회 참가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깨끗한 량심과 불타는 열정을 안고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교육자가 될것을 결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국교육일군대회 참가자들의 결의모임이 28일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교육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교원들이 충실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정치사상교양을 확고히 앞세워 학생들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우리 당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울데 대해 강조되였다.
또한 모임에서는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교육에 큰힘을 넣어 기초과학교육과 첨단과학기술교육을 강화하고 교수방법을 결정적으로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을 쓸모있는 산 지식과 높은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유능한 인재로 키워야 할것이라는데 대해 언급되였다.
모임에서는 보통교육부문과 고등교육부문에서 수재교육체계를 완성하고 수재교육의 질을 높여 과학기술과 예술,체육 등 여러 분야의 특출한 수재들과 20대,30대의 학사,박사들을 더 많이 키워낼데 대해 지적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광호부장,김용진교육상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