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공산당 페터 싸이몬총비서가 자기당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며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비서는 23일 조선 천재홍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미국의 계속되는 대조선고립압살책동속에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해 세계는 경탄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로동계급과 피압박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있다, 우리는 조선의 사회주의가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