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녀성대표단 단장인 죠세핀 아네니 전국녀성조직위원장이 조선로동당의 위력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일심단결에 감탄을 표시하였다.
그는 조선방문기간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깊이 느끼였으며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목격하고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지닌 조선인민은 수령결사옹위정신, 혁명임무에 대한 헌신성 그리고 높은 조직성과 규률성,단결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고있기에 조선인민이 강한 인민으로서의 존엄을 떨치고있다고 생각한다.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인중의 위인들이시다.
당과 수령의 령도아래 조선인민과 녀성들은 값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올수 있었다.
조선인민이 가장 우월한 제도와 행복넘친 생활,일심단결 이 모든것을 굳건히 수호하려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 대중보도수단들의 기만적인 허위보도의 추악성에 대하여 똑똑히 알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