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6일 민주언론운동시민련합을 비롯한 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조선일보》반대시민련대가 서울시《의회》앞에서 《조선일보》규탄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조선일보》가 저들의 반민족적, 반역적죄행이 드러나는것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되고있는 과거사청산사업을 악랄하게 방해하고 독재《정권》의 유지수단으로 존재해온 《보안법》의 완전철페를 위한 대중적진출을 악의에 차서 비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기들의 사리사욕을 추구하기 위해 《언론의 자유》라는 간판을 악용하여 교육개혁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조선일보》야말로 민주주의와 개혁의 최대의 장애물로 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