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이 우리 잠수함들의 남조선령해《침범설》을 들고나오면서 반공화국도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반공화국씨나리오에 따르는 모략적인 날조행위로서 대조선충격사건을 조작하여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리용하기 위해서이라고 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잠수함《침범설》과 같은 거짓날조극을 통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여론을 조성하고있는 진의도는 화해와 협력,통일의 방향으로 흐르는 북남관계개선을 차단하고 군사적긴장을 격화시켜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침략적동북아시아전략을 강행할수 있는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부쉬일당은 또한 이번의 충격적인 잠수함《침범사건》조작을 통해 미국에서의 대통령선거전야에 우리 공화국의 그 무슨 《도발가능성》을 날조하여 요란하게 선전함으로써 재선에 유리한 정치적효과를 보려고 하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신보수주의세력이 이번의 잠수함《침범사건》을 부쉬가 재선되는 경우 반공화국중상모략전과 압살책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구실로 리용하려 한다는것이다.
부쉬일당이 잠수함《침범》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여론을 오도하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그들자신의 비렬성과 북침야망을 스스로 더욱 드러내보여주는것으로 될뿐이다.
그들이 거짓날조와 모략으로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부쉬일당은 이것을 명심하고 대조선모략압살정책을 시정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