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무용경기가 10월 26일부터 31일사이에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진행되였다.
전국각지에서 온 600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한 경기는 중학교부문,소학교부문 등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경기에서는 체육무용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세상에 부럼없어라》,《철령의 사적비앞에서》,《칠보산등산길 참말 좋아요》 등의 작품들이 사상예술성이 높고 학생소년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기에서는 평안남도 남포시 남흥중학교, 라선시 역전중학교, 함경남도 흥남시 금빛소학교,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구역 수남소학교, 황해남도 청단군 청단중학교가 각각 1등을 하였다.
경기가 끝난후 우수한 단체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