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10월 20일 《보안법을 완전 철페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열린우리당》이 내놓은 《형법보완안》에 실망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 법안이 실현될 경우 《보안법위반범과 단체》를 계속 만들수 있게 되여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는 《보안법》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갇혀있고 《리적단체》로 지목된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이 탄압을 받고있다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보안법》은 민족의 미래를 가로막고 인간의 기본권리를 유린하고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열린우리당》은 《보안법》을 완전 철페하고 《형법보완》시도를 즉시 중지하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만약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열린우리당》은 《보안법사수》를 웨쳐대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과 함께 민족과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