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범민련 유럽지역본부가 남조선의 《열린우리당》은 당장 《형법보완》론을 철회하고 《보안법》페지로 민족앞에 떳떳하게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단체는 10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열린우리당》이 반민족,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의 독소조항을 여전히 살린 《형법보완》으로 악법페지의 진정한 의미를 외곡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보안법》페지라는 력사적과제앞에 《형법보완》이라는 타협안으로 대답해나선 《열린우리당》의 처사야말로 배신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만일《열린우리당》이 보수매국세력들에게 굴복한 타협과 후퇴의 결정체인 《형법보완》으로 민족을 기만, 우롱한다면 력사에 지울수 없는 또 하나의 사대매국정당으로서 우리 후손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