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보안법페지 서울지역도보행진단》 성원들이 10월 29일 서울 광화문앞에서 《보안법》페지를 위한 초불행사와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행진단 성원 60여명은 《국회는 보안법 완전페지하라》,《보안법 페지를 반대하는 한나라당 해체하라》라고 씌여진 현수막들을 초불행사장에 내걸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
초불을 들고 행사장으로 모여들어 서명을 한 시민들앞에서 행진단 성원들은 예술공연을 하였다.
한편 이날 행진단은 《한나라당》사앞에서 《보안법》페지를 반대하는 《한나라당》을 규탄하여 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보안법》을 독재권력유지의 수단으로 하여 남조선의 민주화를 말살하고 민족의 분렬과 대결을 조장한 장본인은 《한나라당》이라고 강조하였다.
《한나라당》은 이제라도 자기의 죄를 국민앞에 사죄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결의문은 그렇지 않고 지금과 같이 력사를 거꾸로 되돌려세우기 위해 발악한다면 전체 국민의 힘으로 《한나라당》을 반드시 해체시킬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