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인티싸르 알 와지르 사회사업상은 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인민이 주인으로 된 정권을 세워주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위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의 업적은 세계혁명적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을 강유력한 나라,일심단결된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에는 수많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있다고 하면서 그러한 창조물들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만이 건설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이 참으로 부럽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