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는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올해 2월 16일 울란바따르에서 몽골조선친선협회와 련대성단체들이 공동으로 발표한 호소문은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인사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전진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오늘의 빛나는 현실은 백두산 3대장군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을 진행하고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백두산밀영지구에 건립하자는 몽골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제의를 전적으로 지지환영한다.우리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