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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에서 《조선의 밤》행사 진행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밤》행사가 뽈스까조선협회 비야위스또크지부의 주최로 10월 25일 쑤쁘라술휴양소에서 진행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제1부위원장 따데우슈 뱌우꼽스끼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과 방침들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외세에 의하여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최대의 민족적숙원이다,우리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기를 충심으로 바라며 이를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비야위스또크지부 위원장 레쉐크 고우든은 연설에서 앞으로도 지부성원들의 역할을 높여 뽈스까와 조선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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