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10월 31일 《전국공무원로동조합》,《전국교직원로동조합》등 6개 공공부문 로조원 1만여명이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정부》의 부당한 로동정책을 반대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정부》가 《공무원로조특별법》으로 공무원로조의 단체행동권과 교섭권을 제한하고 철도와 가스 등 공기업들을 개방하여 공공성을 파괴하고 있다고 하면서 공무원들의 로동3권보장과 공공부문의
시장개방중단을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정부》가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15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것이라고 밝히고 《열린우리당》당사앞까지 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