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강소성인민정부친선대표단 단장인 강소성인민정부 왕잠 부성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방문기간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이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황계광중학교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당과 정부가 중조친선을 중시하고있으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공동투쟁을 벌려오는 과정에 중국인민과 조선인민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왔다.
중조친선은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신 친선이다.
올해 4월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을 방문하시고 최근에 고위급대표단들의 호상래왕이 활발해지고있는것은 중조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하고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