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 과학기술지식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과학교육영화창작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63(1974)년 11월 6일 과학교육영화창작사업에서 나서는 기본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신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창작가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첨단과학기술부문뿐아니라 교육,보건,문화부문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있게 편집한 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그 중에는 김일성화와 김정일화의 재배기술과 방법 등을 소개하는 여러편의 영화들과《묶음식동발에 의한 채탄법》,《쇠물에서 직접 철판생산》,《화력발전소의 연재는 좋은 연료》,《흑연염화비닐관》 등 생산과 건설을 적극 추동하는 과학영화들이 있다.
또한 당의 농업혁명방침과 경공업혁명방침관철에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영화들, 최첨단과학기술을 반영한 《정보고속도로》,《화학증착공구》 등 수십편의 과학영화들과 근로자들의 과학기술학습과 생산로동에 큰 도움을 주는《과학상식》,《농업상식》 등도 있다.
이밖에 《유구한 력사로 빛나는 조선》,《단군릉》과 같이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보여주며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더 깊이 간직하도록 하는데 기여할 영화들, 《셀렌과 건강》,《불소》 등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영화들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