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평양시 승호구역과 평안북도 향산군,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에, 《무산광산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가 함경북도에 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 《조선의 미래를 락관하시며》가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건립되였다.
승호구역과 향산군,청진시 청암구역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들에는 김일성주석께서 환히 웃으시는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주석께서는 주체36(1947)년 4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승호구역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체적인 수리화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구역주민들의 교통문제를 비롯한 인민생활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보살펴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주체36(1947)년 5월부터 수십차례나 향산군을 찾으시여 군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였으며 묘향산을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문화휴식터로 잘 꾸리도록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청진시 청암구역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집짐승기르기와 반농반어업을 잘하여 농민들의 수입을 높일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기업소를 찾으시여 철산봉의 휘황한 래일을 펼쳐주시는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주체37(1948)년 6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산광산은 나라의 보배이라고 하시며 련합기업소를 현대적인 채광,선광설비들을 그쯔히 갖춘 쇠돌생산기지로 꾸리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사리원시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백두산밀영의 소백수가에서 백두광명성을 안아올린 환희에 넘치시여 조선의 미래를 락관하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숙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주체35(1946)년 11월 사리원시안의 여러 단위를 찾으시여 로동자,농민들에게 새 조국의 주인된 자각을 심어주시였으며 그들에게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