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조강천국방부장이 중조친선을 계속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을 위하여 앞으로도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4일 베이징에서 아세안지역연단 안보정책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인민무력부 김상익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을 만났다.
석상에서 그는 중조 두 나라는 특수하고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유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과 중국의 로세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이 친선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낸 불패의 친선이라고 말하였다.
중국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친선적인 린방인 조선에서 강성대국건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