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의 교육교양에 이바지할 아동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3(1974)년 11월 6일 아동영화창작사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이곳 창작가들은 동화와 우화를 가지고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나이와 심리적특성에 맞는 수백편의 아동영화들을 제작해냈다.
그 중에는 《황금덩이와 강낭떡》,《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곰동산과 토끼동산》, 《농부와 얼룩이》와 《기장나무》 등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에게 선과 악, 정의와 부정의를 대비적으로 깨우쳐주고 창조적로동만이 풍성한 열매를 안아온다는 사상을 깊이 새겨주는 아동영화들이 있다.
또한 뜨거운 조국애와 원쑤를 미워하는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도록 하는 영화들인 《날개달린 룡마》,《파란샘물》,《소년장수》와 《다람이와 고슴도치》의 련속편들도 있다.
《령리한 너구리》의 련속편들과 《거부기가 만든 초롱》을 비롯한 어린이들이 유치원,소학교들에서 배운 내용들을 더욱 공고히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식교육주제의 아동영화들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