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이 남조선의 《보안법》철페를 요구하여 10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여 자주통일의 새 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속에서 파쑈악법인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운동을 가로막으며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남조선의 친미극우익보수세력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또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치우고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과 핵무기를 비롯한 살인무기들을 지체없이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