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는 6일 아마마 음바바지국방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자기들을 환대해주고있는것은 우간다와 조선사이의 공고한 친선관계를 잘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체의 강력한 방위력이 없이는 나라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실시하고있는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 두 나라사이에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협조와 교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인민무력부 김정각부부장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