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우간다공화국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6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아마마 음바바지국방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와 인민무력부 김정각부부장, 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철차수는 연설에서 우간다공화국 정부대표단이 조선과 우간다사이의 정치군사관계가 새롭게 발전하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 특히 군사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간다정부와 인민의 념원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평화롭고 안정된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공통된 념원에 배치되게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현실은 자체의 강력한 군력이 있어야만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며 사회적안정과 발전을 담보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조선과 우간다사이의 국가 및 군사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아마마 음바바지국방상은 연설에서 우간다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떤 민족도 자위적인 무력이 없이는 생존할수 없다고 하면서 우간다는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