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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목표와 중요원칙
(평양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경제문제해결에 힘을 넣어 나라의 국력을 튼튼히 다지는것은 선군시대 경제강국건설의 중요한 과업으로 나서며 현시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목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제는 모든 사회생활과 국력의 물질적기초이며 경제적위력은 국력을 평가하는 기본척도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인민경제의 현대적기술개건을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산업구조를 보다 질적으로 개선하여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담보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제강국건설의 목표를 점령하는데서 선군혁명로선을 기본전략로선으로 틀어쥐고 국방공업의 발전에 선차적힘을 넣는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경제건설로선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국방공업을 강화하고 전반적경제발전을 힘있게 다그치게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경제건설을 하는것은 경제강국건설의 목표를 점령하는데서 중요한 원칙이다.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와 우리 식의 경제구조에 의거하여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력갱생하는 원칙에서 나라의 물질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건설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으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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