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여러 단위에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이 계속 일떠서고있다.
개관식이 원유공업성,대외문화련락위원회,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원유공업성에서는 짧은 기간에 1,500여㎡의 부지에 재배실,전시실,편의시설 등이 꾸려진 수백㎡의 온실을 훌륭히 완공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 반지하식으로 독특하게 건설한 온실은 준비실,조직배양실,재배실과 꽃의 생육조건에 맞게 온습도와 빛조절을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는 조건이 원만히 마련되여있어 한번에 수천상에 달하는 태양의 꽃들을 피울수 있다.
청진시 청암구역에서 세운 온실은 꽃전시관,어린모키우기칸을 비롯한 여러개의 꽃재배실과 보조건물들로 이루어졌으며 태양열과 난방열을 리용하여 겨울에도 꽃을 활짝 피울수 있게 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