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최근 미국의 주도하에 일본의 도꾜만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진 《해상합동훈련》을 규탄하였다.
그는 1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번 《해상합동훈련》은 정상적인 해상훈련이 아니라 부쉬의 《선제타격전략》에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일본과 함께 6자회담의 막뒤에서 사회주의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준비에 미쳐날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일본을 저들의 전쟁책동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이며 《북조선인권법》조작 등 반공화국모략책동과 함께 해상봉쇄를 통해 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고 시도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군사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일본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연습을 준렬히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대응조치들을 무조건 지지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