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래이몽 라마자니 바야 외무 및 국제협조상을 단장으로 하는 꽁고민주주의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최수헌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실시하시는 선군정치는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