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건부문에서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서 효능이 높은 해독제 《티오리그닌》을 새로 연구완성하였다.
천연고분자식용섬유물질인 《티오리그닌》은 사람들의 몸안에 있는 각종 독물질을 흡착,배설하면서도 몸안의 미량원소들을 그대로 보존하는 건강보호약재이다.
이 약재를 원료로 한 여러가지 형태의 약들은 인체의 혈청-SH기와 항산화능력을 높여주어 여러 중독증과 규페증,대장염,급성위장염 등을 해소시키고 치료하는데서 효과를 나타내고있다.
많은 량을 복용하여도 그 어떤 부작용이 없다.
《티오리그닌》의 화학적구조가 안정하므로 약의 보관기일을 특별히 선정할 필요가 없다.
보건부문의 과학자들과 의료일군들은 어느 한 공장에서 생산한 《티오리그닌》을 수은,비소,방사성오염물질,세균성적리,대장염,식중독,호흡기질병 등에 적용하여 실험한 결과 림상효능이 높다는것을 밝혀냈다.
보건성에서는 《티오리그닌》을 주원료로 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약들을 공업적방법으로 생산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