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8일 민주로동당 《국회의원》단과 최고위원들이 《국회》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무원의 로동3권보장을 《정부》에 요구하였다.
공무원로조파업을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탄압하는것은 권력을 람용한 폭거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가 공무원로조의 총파업찬반투표에 대한 탄압행위를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
한편 《KBS》방송에 의하면 《전국공무원로동조합》이 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탄압행위를 비난하였다.
단체는 그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총파업찬반투표를 예정대로 진행할것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이를 막아나설 경우 전 지역에서 일제히 항의집회 등 광범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