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북창군의 득장지구에 250동에 500세대의 탄부살림집이 새로 건설되였다.
평안남도의 시,군,련합기업소들은 자체로 건설력량을 무어 가지고 큰물피해를 입은 이곳 탄부들에게 살림집을 보다 훌륭히 건설해주기 위한 공사를 힘있게 다그쳐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었다.
내각사무국과 국가계획위원회,전기석탄공업성을 비롯한 성,중앙기관들에서도 건설자재를 보장해주는 등 살림집건설을 적극 도와주었다.
두달남짓한 기간에 명학탄광,득장청년탄광,룡산탄광의 5개 구역에 살림집들이 번듯하게 일떠섰다.
이 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전실,부엌,세면장,창고 등이 탄부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갖추어져있다.
12일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