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10월 31일 《한민전》평양지부에 련대성편지를 보내여왔다.
편지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항의투쟁이 벌어진 후 미제가 남조선주둔 《미군철수계획》을 연기하면서 오히려 남조선에 현대적인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기 시작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조선을 목표로 한 이러한 침략적인 소동은 미제가 조선에 대한 파괴적인 공격을 준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북조선인권법》이라는것까지 조작한 미제의 책동을 파탄시키기 위하여 긴급한 련대활동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여론은 조선을 공격하기 위한데 집중되고있다. 그것은 《인권유린》 등의 허황한 구실로 시작되여 경제제재,대량살륙무기사찰 등으로 이어진다.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한다면 조선은 미제의 무덤으로 될것이다.
편지는 미제의 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세계진보적세력들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