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로 무어진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영국의 선군정치연구협회,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가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무력증강에 더욱 열을 올리는것과 함께 《북조선인권법》조작 등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부쉬행정부의 이러한 책동은 성스러운 주체의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공격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미제가 남조선과 그 주변에 《이지스》구축함들과 최신예전투폭격기대대를 배비한데 대하여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러한 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아시아와 전세계의 평화와 조선의 통일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제의 위험천만한 책동을 반대하여 싸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