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5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4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행된 시정운동의 결과 귀국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의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수리아인민이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아랍사회부흥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과 나라의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