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는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인 야씨르 아라파트각하를 추모하여 15일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대사관에 화환을 보내였다.
검은 댕기를 두른 야씨르 아라파트각하의 초상화앞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과 림경만무역상,김용진교육상,최익규문화상, 조선팔레스티나친선협회 위원장인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 외무성 김영일부상이 야씨르 아라파트각하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고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를 만나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또한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와 외무성에서 팔레스티나국가대사관에 화환들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