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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팔레스티나,아랍인민들의 위업에 지지,련대성 표시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유엔총회 제59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강점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민과 기타 다른 아랍인들의 인권에 영향을 주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조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의 보고》토의시 조선대표가 빼앗긴 령토와 자결권을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와 모든 아랍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그는 강점된 팔레스티나 및 아랍령토들에서 수십년간 계속되고있는 이스라엘의 행위는 커다란 국제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테로방지》의 미명하에 요르단강서안지역과 가자지대에서 장벽건설을 강행하고있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중동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강점을 종식시키고 중동문제를 중동지역인민들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해결할수 있는 근본방도는 자결권과 인권,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와 모든 아랍인민들의 합법적권리와 요구를 실현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스라엘은 《테로에 대한 보복》의 간판을 띤 로골적인 국가테로행위를 그만두고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로부터 무조건 철수해야 하며 팔레스티나지역에서의 유태인정착촌건설과 확장, 팔레스티나주민들에 대한 추방행위와 하부구조파괴 및 문화재략탈을 즉시 그만두어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유엔총회결의들과 국제법에 따라 팔레스티나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함으로써 조국으로 돌아갈 권리와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권을 포함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아랍인민들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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