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력자원을 리용하는 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하고있다.
나라의 북부일대인 량강도에는 삼수발전소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가 일떠서고있다.
발전소건설장들에서는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를 적게 쓰면서도 언제를 건설할수 있는 시공방법과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새로운 시공방법을 받아들여 공사를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최근 삼수발전소건설장에서는 20여만㎥에 달하는 토량 및 암반을 처리하고 언제심벽굴착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진행하고있다.
가배수로를 위한 굴뚫기와 굴착확장공사를 끝내고 도갱굴진공사도 함께 내밀고있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에서는 언제기초굴착공사와 언제기중기이설작업,물길굴공사를 립체적으로 진행하여 건설속도를 높이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례성강발전소건설에 혁신적인 건설공법들을 받아들여 물길굴과 보조언제공사를 질적으로 끝내고 6만여㎥의 토량처리와 굴착공사를 선행시켜 바닥기초작업에 력량을 집중시키고있다.
함경북도의 어랑천발전소건설장과 평안북도의 태천4호발전소건설장에서도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평안남도와 자강도,강원도의 여러 지역들에서도 강하천을 리용한 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