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적인 노래는 선군조선의 앞길에 영원한 창조의 활력과 생기를 부어주는 약동의 샘줄기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압록강을 건느실 때 부르신 《압록강의 노래》로 시작된 조선혁명은 노래와 함께 전진하며 승리해오고있다.
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친히 창작하신 《조선의 노래》,《사향가》,《반일전가》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명작들과 혁명송가 《조선의 별》, 혁명가요들인 《혁명가》,《적기가》 등은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쳐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신념과 투지를 안겨주고있다.
광복후 울려퍼진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오늘도 주석을 태양으로 높이 모신 민족의 긍지를 새겨주고있으며 《애국가》,《밭갈이 노래》,《승리의 5월》과 같은 노래들은 그때처럼 조선인민을 강성대국건설에 몸과 마음을 다바치게 하고있다.
《조국보위의 노래》,《결전의 길로》,《전호속의 나의 노래》,《내 고향의 정든 집》과 같은 전시(1950-1953)가요들은 선군조선의 혁명군가로 널리 불리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에 다박솔초소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령도를 개시한 력사적사변이 반영되여있는 노래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와 이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다는것을 세상에 선포한 노래 《강성부흥아리랑》은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애창되고 있으며 커다란 감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힘있게 울린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높이 들자 붉은기》,《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동지애의 노래》와 같은 신념의 노래들을 계속 높이 부르며 사회주의를 지키고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