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몸소 첫 자욱을 새기시며 마련해주신 금성간석지에 1,300㏊의 옥토가 생겨나고 200㏊의 소금밭건설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
평안남도안의 수백명의 청년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받들고 금성간석지를 현대적인 대농장으로 꾸리며 대를 이어 빛내여갈 일념밑에 청년작업반에로 탄원해나섰다.
금성간석지에로 진출하는 평안남도 청년전위들의 모임이 16일 평성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의 길에서 청춘의 삶을 빛내이는것은 선군시대 청년들의 가장 큰 영예로 된다고하면서 간석지개간과 소금밭건설,농사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 평안남도당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도안의 청년전위들,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