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1월 1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극우보수세력의 위험한 준동 반개혁책동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우리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과 반개혁책동에 열을 올리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보안법》페지와 과거사청산,언론개혁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4대개혁법안》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한나라당》이 우리를 걸고 반개혁책동을 감행하는것이다.

남조선극우보수세력이 기를 쓰고 벌리는 반공화국,반개혁책동은 미국의 뒤받침을 받고있다.

반공화국대결소동과 반개혁책동에 열을 올리는 그들의 속심이 우리를 빗대놓고 개혁을 파탄시키며 나아가서 《정권》을 빼앗아내자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남조선우익보수세력들이 지금처럼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계속 편승하는 길로 나간다면 6.15공동선언의 리행이 전면중단되고 북남관계가 과거의 대결상태에로 되돌아가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질수밖에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권력욕에 환장하여 외세의 부추김밑에 반공화국대결소동,반개혁책동에 미쳐날뛰는 극우보수세력의 준동은 이렇듯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