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제15차 《2.16예술상》개인경연이 진행되고있다.
경연은 성악,기악,무용부분으로 나뉘여 진행되고있다.
음악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진행되는 경연에는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들과 예술교육기관들에서 선발된 수백명의 예술인,교원,학생들이 참가하고있다.
평양의 여러 극장에서 진행되고있는 경연의 무용경연은 이미 끝났다.
윤이상음악당과 평양음악무용대학 음악당에서는 금관악기들과 피아노, 민족악기와 목관악기경연이 진행되고있다.
경연은 출연자들의 예술적재능과 날로 꽃펴나는 주체음악예술의 발전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1선경연 당선자들은 련이어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는 2선경연에 참가하게 된다.
3선경연은 주체94(2005)년 2월에 진행되게 된다.
《2.16예술상》은 나라의 음악예술분야에서 최고상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