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 미술전람회가 17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형상한 작품들과 조선화,유화,출판화,조각,조선보석화,공예,수예품 등 400여점의 우수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그중에는 조선혁명의 년대기들에 빛나게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조선화 《추억의 갈피를 더듬으시며》,《락원의 불빛》, 유화 《무포의 이른 새벽》, 아크릴화 《장군님의 안녕을 지켜》 등이 있다.
또한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훌륭히 형상한 아크릴화 《선군령도의 첫 자욱》,조선화 《친어버이심정으로》,유화 《병사들과 함께 식수절을 맞으시며》를 비롯한 미술작품들도 있다.
이밖에 《백두산의 해돋이》 등 선군8경을 형상한 조선화들과 유화 《청년과학자들》, 조각 《입대》를 비롯하여 선군시대 인민들의 지향과 정서를 반영한 작품들도 나왔다.(끝)